일리아스 완독 후 이어서 오뒷세이아를 읽었다.너무 재미가 없어 몇 년에 걸쳐서 조금씩 읽었다. 그러다 보니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읽었지만 읽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다. 얻은 교훈은 운명은 개척한다는 것이다. 행동하는 자에게 도움도 내리기 마련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필사하기에 상당히 좋은 책을 발견했다.책 자체가 필사에 적합하게 제본 되어 있고, 우측 페이지는 펜으로 직접 필사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좌측에 본문이 있고 우측에 직접 펜으로 따라 쓸 수 있다. 기화펜을 사용하면 필사한 글씨가 자동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2, 3번 이상 계속 필사를 할 수 있다. 필사는 뇌에도 좋다. 실제 몇 일 필사를 하니 독서와는 다른 경험이다. 서점에서 책 자체에 필사가 가능한 책들을 여러 권 둘러봤다. 선택한 책은 2권이다.모두 인생 철학에 관한 내용인데, 원론적인 부분과 좀 더 구체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두 권 모두 구매를 했다. 초역 붓다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 빌리버튼, 2024.12.20.데일 카네기 100일 필사, 데일 카네기, 다산북스, 20..
간략 소개『깨달음 그리고 지혜』는 레스터 레븐슨이 인생에서 깨달은 사랑과 행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의식의 깨어남과 내면 탐구를 통해 얻은 지혜를 실천하며 삶을 변화시킨 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교훈저자는 행복은 외부의 조건이나 물질적인 성공이 아니라, 내면의 사랑과 자아의 수용에서 비롯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전한다. 그는 사랑할 수 있는 능력만큼 우리가 행복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독자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선사한다. 줄거리『깨달음 그리고 지혜』는 레스터 레븐슨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영적 스승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그는 뉴욕에서 성공적인 사업가로 살았으나 심장질환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찾기..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2018년 05월 30일 1차 작성2025년 09월 30일 수정 소개 (Introduction)다독가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조르바에게서 영감을 받아서 사실 기반에서 쓴 소설이다.그러나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내용그리스인 조르바는 책에 목차가 없다.최근에 읽은 책들은 거의 대부분 목차가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읽다 보면 대비 생각되는 부분이 보인다. 직접 경험 ↔ 간접 경험젊은이 ↔ 늙은이 전자는 화자고 후자는 조르바다. 책에 자유란 말이 자주 나온다. 화자인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조르바를 언급하면서 자유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완독하고 나니 조르바가 자유인이라기보다는 한량, 난봉꾼 그런 느낌이였다.물론, 깨끗한..
원래 사용 용도는 유선 마우스의 선을 고정 시켜 마우스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용도의 제품이다.통상 마우스 번지대라고 부른다. 무게가 적당하고 바닥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진으로써 더 효과적인 제품이다. 공식 명칭: QUAD GAMING MOUSE ROCK 지금은 판매가 중단되어 중고로만 구할 수 있다.
사실 이 식사란 놈은 정계에서 성공하는 유일하게 안전한 인도자다. 누군가 통계를 내 보는 자가 있다면, 친구에게 음식 대접을 하는 횟수와 관계(官界) 출세율이나 속도 사이에 절대적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먹고 마시는 문제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실로 근본적인 것이다. 즉 혁명, 평화, 전쟁, 애국심, 국제적 이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인간의 사회생활의 전 조직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영향을 받는 것이다. 임어당 - 생활의 발견, 68 page